| Q 위경련이 심하여 응급실에 실려갔던 과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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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남자/ 위경련이 심하여 수차례 응급실에 실려갔던, 명치통증과 복부 마비감을 호소하는 환자의 치료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위경련이 심하여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3번 있다. 그때 양약과 링거를 맞았다. 위내시경과 x-ray상 “정상이다”진단 받으심. 과민성대장증후군진단을 받았다. 명치 통증과 복부가 마비된 느낌이 있다. 내원하기 3일전 닭도리탕과 술을 먹었는데 갑자기 흉통과 호흡곤란이 와 응급실에 다녀왔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찾아 오셨다. [치료 경과] 치료 사흘째 새벽 2시경마다 배가 아프다. 배가 당기고 아픈 증상은 항상 있고 가끔씩 숨이 막히고 답답하다. 밥을 먹고 나면 소화는 계속 안되고 가스가 차고 소리가 나고 부글부글 끓는다. 자다가 새벽에 목이 마르고 숨이 막히면 목이 마른다. 치료 4일째 명치부위가 다소 거북하다. 당기던 증상은 소실되었다. 치료 일주일째 대체로 호전중이다. 대변이 다소 딱딱하여 30분 동안 누었다. 다른 증상은 좋아졌다. 치료 열흘 째 몸 상태는 안정적이다. 치료 2주째 들어서 속이 안정되고 컨디션도 많이 회복하였다고 하셨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37살의 남환으로 복부의 당기는 통증, 위경련, 호흡곤란과 답답함등의 증상으로 내원하셨습니다. 환자의 위장에서 시작하는 양기가 약하다고 진단했고 이에 따라 위와 장의 양기를 보강하는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환자분의 자각증상이 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 시작후 빠른 회복세를 보여 치료 2주째 대부분의 증상이 소실되었습니다. 향후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건강한 상태가 잘 유지될때까지 치료할 계획입니다. |
| Q 가슴 답답함, 메스꺼움, 두통, 복부 팽만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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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답답함, 메스꺼움, 두통, 복부 팽만감, 목의 이물감을 호소하는 역류성 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 42세 남자/ 가슴 답답함, 메스꺼움, 두통, 복부팽만감, 목의 이물감을 호소하는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환자는 10년전에 고시 준비중 심계증상으로 부정맥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한 기왕력이 있다. 2년전 설에 떡국을 먹고 안 좋았었다. 내원 15일전 증상있어 내시경상 “역류성식도염”진단 받고 양약을 복용하였으나 증세 별무 호전되어 한방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찾으셨다. [치료 경과] 환자가 주로 호소하는 증상은 구체적이었다. 누워서 자면 중간중간 깬다. 가슴이 터져나갈 듯 하다. 찬바람을 쐬고 서 있어야 낫는다. 내원하기 전 날 2시간 동안 밖에 서 있었다. 뜨거운 바닥에서 자면 더 심하다. 15일동안 식욕이 감퇴되고 체중이 5kg 감소하였다. 치료 첫날에는 증상이 심하여 거의 잠을 못 이루었다. 속에서 올라오는 느낌이 있다고 하셨다. 치료 2일째, 잔탁을 먹고 3시간 수면을 취햇다고 하셨다. 치료 2주일째 대변이 점차 원활해지고 증세가 호전되던 중 매운탕을 먹고 탈이 나서 속이 좋지 못했다. 치료 3주째 대변을 매일 쾌변으로 보고 있다. 피로하거나 과식한 다음날 제산제를 같이 복용했다. 2회정도 복용했다고 하셨다. 치료 3주째 감기가 걸려 속이 불편하여 새벽에 다시 깼다. 치료 4주째 증세가 점차 호전되었다. 치료 2개월 째 증상이 많이 좋아져 자다깨는 것 없어졌고 식사를 과식하지 않고 조심해서 드시고 있다고 하였다. 치료 6주째 음식을 체질에 맞게 잘 섭취하면 양호하고 그렇지 않으면 가스가 차고 방귀가 나온다고 하였다. 치료 7주째 증세가 모두 좋아져 자다가 깨지 않고 소화도 잘 되고 체중이 약간 늘었다고 하셨다. 음식섭취량을 약간 더 늘려도 괜찮았다고 하셨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간에 열이 많이 발생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메스껍고 가스가 차고 자다가 깨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먼저 간의 습열을 제거하는 처방을 하였으나 대변을 잘 보지 못하여 우선 대변을 잘 보게 할수 있는 처방을 며칠동안 한 후 이어서 간의 습열을 제거하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체질에 맞게 잘 복용했을 때와 아닐 때의 증세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케이스였습니다. 꾸준히 음식섭취를 잘 하시고 치료를 지속하여 치료 2개월째인 현재 대부분의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향후 체질의 불균형을 잡아주고 안정화시켜서 건강한 상태가 오래 유지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
| Q 방귀가 쉴 새 없이 나오는 환자 치료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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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여자/ 하루종일 방귀가 나오는 증상을 치료하고자 내원한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하루 종일 방귀가 나오는데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이 나오다가 갑자기 크게 크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내원하기 1달전부터 증세가 시작되었다. [치료 경과] 치료 시작하고 3일 지나자 방귀가 약간 줄어든 것 같다고 하였다. 방귀의 횟수는 줄었는데 소리는 커졌다. 치료 1주째 특이사항 없고 양호하다. 치료 2주째 대소변 이상없고 소화 양호하다. 치료 3주째 이상없고 몸도 가볍고 머리도 맑다. 치료 4주째 증상이 없어져서 잘 지내고 있으며 컨디션도 좋아졌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시 잦은 방귀 증상으로 내원하였습니다. 환자는 수험생으로 기숙학원에서 공부하며 피로가 쌓이고 긴장이 높아지며 장의 운동상태가 예민하고 약해져 장내 가스가 많아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진단했을 때 간열이 발생하고 대장에 습열이 정체되어 상기 증상을 일으켰다고 진단하였습니다. 간열을 해소하고 대장의 습열을 풀어주는 주어 장내 흐름을 개선하였습니다. 치료 시작한 후 증세가 점진적으로 좋아져 머리가 맑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치료 한 달만에 치료를 종결하게 되었습니다. |
| Q 다한, 감기와 기관지염 자주 걸리는 소아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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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감기와 기관지염 자주 걸리는 소아 환자 치료 사례 3세 남자/ 땀이 많이 나고 (특히 머리), 감기가 자주 걸려 내원한 환자의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많이 흘린다. 특히 머리에 너무 많이 난다. 코피가 자주 나며 입 냄새도 가끔 난다. 감기가 잦고 콧물이 나며 기관지염이 가끔 걸린다. [치료 경과] 치료 열흘째 대변이 변비기 있게 딱딱했는데 부드러워졌다. 땀은 이틀간 줄어든 듯 하다가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여전히 많다. 치료 보름째 자다가 코피가 났다. 잘 때 아직 땀을 흘린다. 노는 것은 잘 노는데 금방 지쳐하는 것 같다. 중간에 감기가 걸렸었다. 치료 한달 째 컨디션은 호전되어 콧물은 약간 난다. 대변 횟수가 늘어 2일에 3번 보는데 건조하지 않고 보통이다. 활달히 잘 노는데 잘 때 땀을 아직 흘려서 머리에 수건을 2번 갈아준다. 치료 2달째 감기에 걸렸다. 기침과 가래 증상이 있다. 치료 3달째 땀이 많이 줄었다. 감기 걸리는 횟수가 줄었고 항생제나 해열제의 도움없이 가볍게 잘 나았다. 전체적으로 체력이 좋아지고 활동량이 늘었으며 땀이 줄었다.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되어 원래는 과식과 폭식했었는데 이게 조절이 된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3살의 소아 환자로 땀을 평소에 많이 흘리고 감기에 자주 걸려 한의원에 내원하였습니다. 환자는 신장이 허하고 심장에 열이 있어 신음을 보하며 열을 꺼주어 두통과 흉격의 답답함을 풀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치료 중간에 감기에 걸리면 감기치료를 하였습니다. 치료 3달뒤 땀이 줄고 식욕이 잘 조절되며 잘 놀고 덜 피곤해하는 호전양상을 보였습니다. 컨디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치료를 종료할 예정입니다. |
| Q 기침가래, 기도가 좁아 숨쉬기 힘듬, 목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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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가래, 기도가 좁아 숨쉬기 힘듬, 목의 이물감, 상복부 답답함을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 58세 남자/ 기침 가래, 기도가 좁아 숨쉬기 힘듬, 목의 이물감, 상복부 답답함, 커피 마시면 속쓰림을 동반한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2012년 12월 내시경상 역류성식도염 진단 받았다. 1년 후부터 목이 불편하였다. 수개월 후 다시 증상이 나타났고 양배추 드시고 다소 좋아지다 본격적인 치료를 위해 2014년 2월 내원하셨다. [치료 경과] 치료 시작 후 10일째 소화 상태 양호하며 배가 아픈 증상이 좋아졌다. 감기 증상이 있어 감기약을 2일분 처방하였는데 그 후 증세를 다시 체크해 보니 가슴 답답함, 배 아픈 것이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다고 하셨다. 목의 가래는 약간 남아있다. 치료 3주째 소화 상태와 대소변 컨디션 모두 양호하다. 목의 이물감은 남아있다. 치료 한달째 증상이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평소 때때로 나타나던 전립선염이 재발하여 소변보는 것이 불편하였다. 전립선염약(양약)을 3-4일 복용하였더니 다시 속이 불편하였다. 이에 전립선 치료를 병행하였다. 치료 두달반째 명치 답답함, 몸의 이물감 많이 좋아졌다. 치료 3달째 식도염은 증상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시 저녁 기침 가래, 숨이 답답함, 목 이물감, 상복부 답답함이 심하여 내원하셨습니다. 소화기계가 약한 체질로 진단하여 약한 비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이후 환자가 전립선염 증상이 나타나 비위의 양기를 강화하면서 아울러 신장의 양기도 보강하도록 처방하였고 이 처방은 맛이 약간 맵지만 몸이 붓거나, 양기가 부족하여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혹은 변비가 심한데에 효과가 있는 처방입니다. 치료 시작후 점차 호전되어 치료 3달째인 현재 대부분의 증상이 좋아지셨습니다. |
| Q 속쓰림, 구취, 수족냉증, 코감기를 호소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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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등한의원 속쓰림, 구취, 수족냉증, 코감기를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 23세 여자/ 속쓰림, 구취, 수족냉증, 코감기를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내원 5개월 전 ‘역류성 식도염’진단을 받았으며 내원 3개월 전 증세가 심해져 2주간 양약을 복용하고 호전되었다. 내원 전 1주일 증세가 재발하여 한의원에 내원하셨다. 2년 전에 체기가 있어 타 한방병원에서 ‘담적’진단 후 6개월간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축농증을 앓았으며 비염이 있고 코감기가 잘 걸린다. [치료 경과] 치료 3일째 속이 다소 편해졌다. 묽었던 변이 약간 굳어지고 하루 2-3회 봤던 소변횟수가 3-4회 정도로 늘었다. 치료 일주일째 소화는 잘되는 편이고 대변의 굳기도 적당하다. 손발은 여전히 차갑다. 치료 2주째 전반적으로 양호하며 감기에 걸렸는데 치료 3주째 거의 나았다고 하셨다. 치료 한달째 코감기 증상 외에는 전반적으로 양호하다. 치료 2달째 소화, 대소변 양호하고 손발이 따뜻해진 느낌이 든다. 치료 세달째 컨디션 좋고 불편한 증상이 완전히 없었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시 속쓰림, 구취, 수족냉증, 비염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환자는 대체로 위장의 양기가 약하여 속이 차고 기운이 없으며 피로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환자의 위장 양기를 보강하여 치료하였고 아울러 음식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차가운 성질의 음식은 피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환자는 초기부터 일찍 변화가 나타나 잘 좋아지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상태가 오래 유지되도록 하기 위하여 위와 장의 근력을 강화하는 치료를 진행하였고 치료 3개월째 증세가 모두 호전되어 체질 개선 치료를 잘 끝마쳤습니다. |
| Q 목에 이물질이 걸린 느낌, 구취를 호소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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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이물질이 걸린 느낌, 구취를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 40세 여자/ 목에 이물질이 걸린 느낌, 구취를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내원 2년전부터 목에 이물질이 걸린 느낌과 구취 증상이 있었다. 몇 달전 이비인후과에 내원하고 검사를 받았는데 ‘역류성식도염’진단을 받아 양약을 복용하였으나 호전이 없어 한의원에 내원하게 되었다. [치료 경과] 치료 3일째 이물감이 약간 감소하였다. 치료 10일째 하루에 6~8회 보던 소변횟수가 줄고 시원하게 본다. 대변은 아직 2-3일에 1회 본다. 속이 아직 더부룩하다. 치료 15일째 속이 더부룩한 것이 없다. 치료 한달째 대체로 양호하다. 치료 5주째 체력이 좋아짐을 느낀다. 치료 6주재 대변을 1-2일에 한번 보고 소화 잘 된다. 목에 걸리는 느낌은 없었는데 2-3일 전부터 약간 느껴진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구취, 목에 이물질이 걸린 느낌을 호소하였습니다. 간열이 원인이 되어 상기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진단하여 처음 이주간 간열을 풀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그 후 식후에 배가 부르고 숨이 차는 증세와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를 치료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치료 6주째인 현재 증상의 대부분이 좋아지고 전반적인 체력까지 좋아졌다. 향후에는 이러한 상태가 오래 유지되도록 하기 위하여 위와 장의 근력을 강화하는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치료 3개월째 증세가 모두 호전되면 체질 개선 치료를 마칠 것입니다. |
| Q 현등한의원 등통증, 가슴답답함, 두통을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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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등한의원 치료 사례 현등한의원 등통증, 가슴답답함, 두통을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 42세 여자/ 등 통증, 가슴답답함, 어지러움, 두통, 구역감을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내원 2개월 전 어지러움과 토하고 싶은 증상이 있어 위내시경을 받았고 ‘역류성식도염’진단을 받으셨다. 1달간 양방약을 드시고 호전되었다. 그 후 증세가 재발하여 한방치료를 위해 내원하셨다. 이번에는 두통도 같이 있다 . 오후에 등 통증이 심하다 하셨으며 우측 팔이 저리다고 하셨다. 2년 전에 피로가 심하여 좌측 얼굴의 감각이 둔하였고 눈 주위의 압박감이 심한 적이 있다고 하셨다. 그때에는 타 한방병원에서 침치료를 받으셨다. [치료 경과] 치료 일주일 후 몸이 가볍고 등통증이 감소했다고 하셨다. 가슴답답함은 좀 줄었다가 다시 불편감 있다고 하였다. 치료 2주일째 머리가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들고 눈주위가 졸리다고 하셨다. 대변은 하루 한번 시원하게 보시며 소변횟수는 하루에 9회 정도로 많은 편이었는데 좀 줄었다고 하셨다. 예전보다 잠을 푹 주무시며 체한 느낌은 가끔 남아있지만 소화는 나아지고 있다고 하셨다. 치료 3주째 변이 좀 묽어졌다고 하셨다. 치료 한달째 대변이 약간 무르며 몸 컨디션은 양호하다. 치료 2달째 전체적으로 양호하며 소화상태 나아지고 있다. 약간 가스가 차고 대변 끝이 좀 무른느낌이다. 치료 세달째 환자분이 토마토를 갈아드신 후 변이 묽고 가스가 차는 느낌이 있었다. 중지했더니 증상 없어졌다. 치료 네달째인 현재 컨디션 좋고 양호한 상태 잘 유지되고 있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시 등통증과 가슴답답함 소화가 안되고 가스 차는 역류성식도염의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환자는 대체로 위장의 양기가 약하여 속이 차고 기운이 없으며 피로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환자의 위장 양기를 보강하여 치료하였고 아울러 음식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차가운 성질의 음식은 피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환자는 초기부터 일찍 변화가 나타나 잘 좋아지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상태가 오래 유지되도록 하기 위하여 위와 장의 근력을 강화하는 치료를 진행하였고 치료 4개월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안정적으로 치료를 종료할 계획입니다. 현등한의원. |
| Q 여드름, 피부트러블, 복부팽만감, 만성피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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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등한의원 치료 사례 여드름, 피부트러블, 복부팽만감, 만성피로를 치료한 20대 여자 환자 사례 29세 여자/ 여드름, 피부트러블, 복부팽만감, 만성피로 증세로 체질개선치료를 한 환자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10년 전 부터 피부트러블이 있었다. 특히 턱 부위의 여드름이 심하다. 수년 전부터는 복부팽만감이 심해졌다. 몸의 근육이 잘 뭉치고 만성적인 피로가 있다. 양방에서 처방받은 여드름 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이라 하셨다. [치료 경과] 치료 시작하고 1주 경과 후 소화와 대변 양호하다고 하셨다. 방귀 냄새가 줄었다. 치료 10일째 피부는 다소 좋아졌으나 피부 건조함이 심하여 양약을 끊었다. 치료 20일째 피부 건조함이 감소하였고 여드름이 덜 생기면서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잠을 잘 자게 되었다. 치료 한 달째 피부가 많이 맑아지고 여드름이 줄고 있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 시 턱에 나타나는 여드름, 피부트러블, 복부팽만감과 만성피로 증세로 내원하셨습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한 간열이 원인이 되어 상기 상기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진단하여 처음 한달간 간열을 풀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치료 1달째 피부과 약의 부작용으로 피부가 건조하고 각질이 생겨 양약을 중지하고 간열을 풀면서 피부가 윤기가 생기도록 처방을 조정하였습니다. 이후 대체적으로 피부 상태가 안정되었습니다. 아울러 소화기의 상태와 피로도 개선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이 안정되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증상인 호전 중이므로 3개월째 치료를 안정적으로 끝낼 예정입니다. |
| Q 소화 불량, 가슴 답답함, 두통, 수족 냉증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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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등한의원 치료사례 소화 불량, 가슴 답답함, 두통, 수족 냉증을 호소하는 역류성식도염/위염 환자 치료 사례 28세 남자/ 소화 불량, 가슴 답답함, 두통, 수족 냉증을 호소하는 위염/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3년전에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고 양약을 3개월간 복용하여 증세가 좋아진 경험이 있다. 그동안 증세 없이 지내다 내원하기 4개월 전부터 증세가 나타났다. 점점 심해져 내원하기 1개월 전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역류성식도염’과 ‘위염’진단을 받고 양약 복용을 하였으나 증세가 좋아지지 않았다. 한방치료로 역류성 식도염을 고치기 위해 내원하였다. 소화가 안 되고 가슴이 답답하며 숨쉬기가 답답할 때도 간혹 있다고 하였다. 머리가 아프고 손발이 찬 증상도 치료하길 원하였다. [치료 경과] 치료 3일째 소화 상태가 약간 나아지고 대변이 시원해졌다고 하였다. 치료 일주일째 소화 상태가 나아지고 있다고 하였고 대변은 건조하게 본다고 하였다. 치료 열흘째 식후에 앞머리 쪽으로 두통이 온다고 하였고 그 다음날 대변을 원활하게 보고 난 후 두통이 나아졌다고 하였다. 치료 2주째 소화 상태 양호하고 대변도 딱딱하지 않다고 하였다.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하였다. 치료 한달째 많이 좋아졌는데 대변을 2-3일에 본다고 하였다. 간혹 과자나 식생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두통이나 속이 답답한 느낌이 있다고 하였다. 치료 2달째 상태가 양호하다고 하셨으며 대변은 2일에 한번씩 시원하게 보시며 속이 답답할 때도 있지만 편할 때도 있다고 하였다. 치료 3달째 전반적으로 많이 좋아졌는데 식단을 잘 못 지키면 증상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하셨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시 소화 불량, 가슴 답답함, 두통, 수족 냉증을 호소하였습니다. 간의 습열이 발생하여 상기 증상을 일으켰다고 진단하여 간의 습열을 풀고 폐의 양기를 보강하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이 환자는 대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대변을 원활하게 볼 수 있도록 처방을 가감하였습니다. 치료 2주째 전반적으로 호전되었으며 치료 2달째 증세가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추가로 심장과 간의 열을 풀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치료 3달째에는 증세가 많이 좋아졌는데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드시면 증세가 나타나 음식에 대한 주의를 지도하였습니다. 향후에는 간의 습열을 지속적으로 풀어주고 아울러 폐와 위장의 양기를 보강하여 전체적으로 장부간의 관계가 균형있게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면 환자는 건강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 Q 항강통, 잇몸출혈, 잦은 설사, 체력감소, 살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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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남자/ 항강통, 잇몸출혈, 잦은 설사, 체력감소, 살 찌우길 원하는 체질개선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환자는 평소 목, 어깨 등이 자주 뻐근하였다. 잇몸에서 피가 나고 이가 깨지는 적도 있었다. 2-3주에 1번 정도 설사를 하였다. 살이 찌면 좋겠고 체력도 좋아지길 희망하셨다. [치료 경과] 치료 2주째 소화 양호하다고 하셨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건 비슷하다. 대변상태는 괜찮고 소변에서는 거품이 난다고 하셨다. 피부상태는 한약 복용전보다 확실히 덜 건조하다고 하셨다. 치료 한달 째 소화 상태 양호하고 대변, 소변 양상 정상이라고 하셨다. 치료 두달 째 무렵에는 대변은 2일에 1회 본다고 하셨고 전반적으로 다 양호하다고 하셨다. 치료 두달 째 부터 감기가 심하게 걸려 한달 동안 감기치료를 하였다. 감기증상 심한 것 외에 소화 대소변 양상은 양호하였다. 그 후 명절 때 과식으로 속에 가스가 약간 찼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었다. 치료 세달 째 전체적으로 양호하고 하셨다. [원장 코멘트] 이 환자는 목과 어깨가 아프고, 잇몸 출혈, 이가 부러지고 잦은 설사를 호소하셨고 체력이 좋아지고 체중이 늘길 원하여 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신기를 보하고 청양을 통하게 하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초반에 점진적인 호전을 보이다 꾸준히 호전되어 3개월 치료 후에는 모든 증상이 양호하여 치료를 종결하였다. |
| Q 역류성 식도염, 수족냉증, 생리통, 소화 불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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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수족냉증, 생리통, 소화 불량 치료 사례 32세 여환/ 역류성 식도염, 자주 체함, 소화 불량, 생리통, 수족 냉증,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는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의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어려서부터 잘 체했다. 내원 하실 무렵 한번 체하면 일주일동안 안 내려갈 정도로 체기가 심하다. 최근 위내시경상 “역류성 식도염, 위염 진단”을 받고 양약을 복용하였으나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 목에 걸린 느낌이 나고 속이 쓰리며 음식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외에도 수족냉증, 추위를 심하게 탐, 생리통,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어 한방치료를 하기 위해 본원에 내원하시게 되었다. [치료 경과] 치료 일주일째 속이 좀 편해진 것 같다고 하셨다. 대변은 가늘고 잔변감이 있다. 치료 2주째 체기가 내려가고 식도염 증상이 덜하다고 하셨다. 치료 3주째 대변은 매일 본다. 아직 가늘고 양이 많진 않다. 컨디션은 좀 나아져서 아침에 덜 힘들고 밤에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해 잠을 설칠 정도는 아니다. 속쓰림과 식도염 증상이 번갈아 나타난다. 치료 한달째 식욕이 없고 먹으면 체한다고 하셨다. 치료 두달째 컨디션이 안정되지 않아 체하고 멀미 증상이 있다고 하셨다 아침에 일어나면 귀에서 소리가 난다고 하셨다. 중간에 감기가 걸려 감기치료를 하였다. 요새 대변은 2일에 한번 보는데 처음에 딱딱하다고 하셨다. 치료 2달 반 정도 되었을 무렵 내시경 검사를 다시 했는데 예전과 변화 없다고 하셨다. 속쓰림 있는 것 외에는 상태가 양호하다고 하셨다. 대변도 편하게 본다고 하셨다. 치료 3달째 요새는 한주내내 소화상태가 양호했다. 대변도 편하게 매일 보신다고 하였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어렸을 때 부터 소화기가 약하여 자주 체하고 역류성식도염과 위염 진단을 받고 내원하신 분입니다. 1달 반 동안은 울체된 표음을 풀어주고 음양순환의 균형을 이뤄주는 처방을 하였다. 그후 열흘동안 음양이 모두 약하기 때문에 청양이 상승하지 못하여 병증이 난 것으로 보고 이를 보완함으로써 청양을 상통하도록 하는 약을 처방하였습니다. 그 후 간혹 기가 거슬러 올라 머리와 배가 아픈 증상을 치료하였습니다. 이후 대부분의 증상들이 안정되어 전체적으로 호전된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
| Q 조절이 안되는 폭식으로 체중이 증가한 만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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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남자/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절되지 않는 폭식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환자는 평소 아침을 거르고 점심과 저녁에 폭식하는 식습관을 가진 분이었다. 최근 스트레스를 받아 폭식증세가 심해졌으며 내원 전 3달 사이에 10kg가량 체중이 증가하였다. 피로감이 심하여 같이 치료를 원하셨다. [치료 경과] 치료 일주일째 대체로 몸상태가 양호하다고 하셨다. 소화와 대소변 문제 없다. 점차 호전되어 치료 3주째에는 컨디션이 아주 좋다고 하셨다. 큰 기복없이 컨디션 유지되어 치료 2개월째인 현재 컨디션이 아주 좋다고 하시며 꾸준히 치료중이시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비위기능이 떨어진 상태가 오래되어 허열이 떠서 오히려 열감이 느껴지고 식욕이 항진되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폭식 증상이 생기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위의 양기를 보강하여 허열을 안정시켜 치료하였던 케이스입니다. 치료 1달째 피로감이 많이 줄고 폭식증상이 완화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치료 2달째인 현재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체질의 불균형을 잡아주고 안정화시켜서 건강한 상태가 오래 유지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
| Q 식후 목 답답함, 무기력, 트림, 어지러움을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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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남자/ 식후 목 답답함, 무기력, 트림, 어지러움을 동반한 역류성식도염 환자 치료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목 주위의 압박감, 특히 저녁 드신 후 증상이 심하다고 하셨다. 식후 팽만감과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찼다. 내원하기 3주전 오징어, 산낙지, 회를 드시고 공황장애 증상있어 응급실에 내원하였으나 검사상 이상없음 진단 받으셨다. 일주일 후 위 내시경상 역류성식도염’진단 받고 양약 처방받아 복용하였으나 호전없어 한방치료를 위해 본원에 내원하게 되었다. 3주간 체중이 6kg 감소하였다. [치료 경과] 치료 시작 후 3 일째 소화 대변 상태 개선되었다고 하셨다. 대변이 다소 좋아졌다고 하셨다. 치료 일주일째, 대변이 시원해지셨다고 함. 식후나 야간에 식도 박동이 여전히 느껴진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찬다. 치료 2주째 몸상태는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소화, 배변 작용 이상없다. 아직 목부분에 울컥하는 느낌 두근거림이 간헐적으로 있다. 그런 느낌이 있을 때 현기증이 있다. 체력과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 점점 힘이 생겨 운동하기 귀찮지 않게 되었다. 치료 한달째 상태가 매우 안정된 한주를 보냈다. 얼굴빛이 맑아졌다. 치료 2달째 최근 2주간 증상이 한번도 없었고 많이 좋아졌다. 한의학으로 치료 효과가 좋은 점에 대해 만족하시며 신기하다고 하셨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시 저녁 식사후 목의 압박감을 느끼고 배에 가스참, 무기력, 현기증이 심하여 내원하셨습니다. 해산물 드신 후 응급실에 내원하셨고 위내시경 검사상 ‘역류성식도염’진단을 받고 양약을 복용하시다 호전이 없어 저희 한의원에 내원하셨습니다. 심장과 간의 열이 발생하여 상기 증상을 일으켰다고 진단하여 심장과 간의 열을 풀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치료 시작 후 3일째 전반적으로 양호해진다고 하셨으며 전반적으로 모든 증상이 개선되어 치료 2달째인 현재 증상이 전혀 없는 상태십니다. 섭생에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안정적인 상태가 잘 유지되면 3개월째 치료를 종결할 예정입니다. |
| Q 알러지, 여드름, 위염을 치료한 30대 여자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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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여드름, 위염을 치료한 30대 여자 환자 사례 33세 여자/ 알러지, 여드름, 위염 증세로 체질개선치료를 한 환자 사례입니다. [내원전 몸상태] 내원 6개월 전 부터 전신에 두드러기 나타났다. 알러지 검사상 콜린성 두드러기 진단 받으셨다. 4개월 전 위내시경 검사상 ´위축성 위염´진단 받으셨다. 2개월 전 비타민 C복용 후 구토 증세가 나타났고 내원 2일 전 장어즙을 2회 마신 후 내원 당일 새벽부터 전신에 발진이 생겼다. 여드름은 턱 주변에 나는데 생리 전에 심해지고 스트레스 받으면 심해진다고 하셨다. 구취가 최근에 심해졌다고 하셨다. [치료 경과] 치료 시작하고 2주 경과 후 컨디션 괜찮다고 하셨다. 치료 1달째 별다른 특이사항 없고 대변이 평소보다 약간 묽어진 것 같다고 하셨다. 대부분의 증상이 좋아졌다고 하셔서 치료 2달을 지난 지금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있다. [원장 코멘트] 환자는 처음 내원시 전신에 나타나는 두드러기, 턱에 나타나는 여드름, 위염 증세로 내원하셨습니다. 간열이 발생하여 상기 증상을 일으켰다고 진단하여 처음 한달간은 간열을 풀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중간에 감기가 걸려서 감기 치료를 하였습니다. 치료 1달째 대부분의 증상이 좋아지셨습니다. 치료 시작 2달째 부터는 심장과 간의 열을 풀어주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증상인 좋아지셔서 3개월째 치료를 안정적으로 끝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