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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13 16:47
소변을 참는 것이 어렵습니다. 알아보니 이것도 갱년기 증상의 일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갱년기가 지나면 이런 증상은 사라지는 것인가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87  
Q: 소변을 참는 것이 어렵습니다. 알아보니 이것도 갱년기 증상의 일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갱년기가 지나면 이런 증상은 사라지는 것인가요?
 
A: 소변을 참지 못하는 증세도 갱년기 증상의 일종이 맞습니다. 방광의 아랫부분과 요도 그리고 질은 우리 몸에서 에스트로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관입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방광과 요관의 상피 세포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여성호르몬의 저하는 이 부위의 위축을 가져옵니다. 이는 위축성 방광염과 요관의 탄력성 저하를 가져오고, 이는 급박뇨, 요실금, 빈뇨, 요로감염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또한 골반 아래의 근육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약해져서 방광과 요관을 지지해 주지 못할 때도 생깁니다.
그러므로 갱년기가 지나간다고 해서 이러한 증세가 저절로 소실되기는 어렵습니다.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때, 자신의 체질소인을 정확히 진단 받아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치료를 하면, 갱년기가 지나고도 인체의 균형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단지 갱년기 증세 호전 치료에 그치지 않고, 근본적으로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체질개선 클리닉 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평소 상태에 대한 자세한 상담, 환자분의 형상, 체질테스트 약 및 음식에 대한 반응 등으로 정확한 체질 진단을 합니다. 치료기간 동안은 체질개선 한약을 복용하며 음식에 대한 지도를 받고 정기적으로 내원하여 침구치료를 받게 됩니다. 치료기간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정해집니다.
더 자세한 치료방향은 내원 상담 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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