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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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
잦은 소화불량
저는 오랫동안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늘 속이 답답하고 불편했습니다. 식사 후에도 편하지가 않아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고, 그동안 양약을 여러 번 복용했지만 근본적으로 좋아지지 않아 늘 걱정이 컸습니다. 게다가 체력이 떨어지면서 피부까지 건조하고 푸석해져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많이 나빠진 듯하여 일상생활에 자신감도 줄어들었습니다.그러던 중 현등 한의원을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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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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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가워요
20대 초반의 여대생입니다.어렸을 때부터 손발이 차가웠어요. 여름에는 무더운 날에도 손발이 시원한 편이고, 겨울에는 손발 끝이 시리고 공부할 때 펜 잡는 것도 힘들 정도였습니다.몸이 자주 붓고, 쉽게 피곤해지기도 했고요, 그냥 체질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그냥 놔두면 나이들어 몸에 더 큰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이 되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한약과 침치료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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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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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
현등 한의원에서 삶의 활력을 되찾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올해로 일흔을 넘기며, 나이가 들수록 예전 같지 않은 몸 상태를 자주 체감하곤 했습니다. 특별히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자주 반복되는 소화 불량과 만성적인 어깨와 허리 통증, 밤마다 뒤척이게 만드는 불면증 때문에 일상이 점점 피로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한 느낌이 없고, 온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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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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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직장인의 고민
30대 후반 직장인의 진심 후기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오늘도 배 아프겠지…’ 였어요. 과민성이 너무 심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가고, 그 때문에 항상 긴장 상태였고, 심하면 두통까지 와서 일상생활이 정말 힘들었어요.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이 한의원에 오게 됐는데, 진짜… 왜 진작 안 왔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먼저, 원장님 포함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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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정 |
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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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많이 탑니다
40대 남성입니다다른사람들 보다 평소에 더위를 조금 더 탄다고 생각은 했지만최근들어 밤에도 온몸에 열이 나는거 처럼 뜨겁고 땀이 나서 잠을 설치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몸이 허약한것도 아니고 건강검진에서도 특별히 안좋은 것도 없었는데 날씨가 후덥지근하고 좀 더운날이나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을 먹으면 주체할 수 없게 땀이 흐리기도 합니다 잠도 푹 못자고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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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영 |
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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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수험생 을 둔 학부모입니다 딸아이의 치...
고3수험생 을 둔 학부모입니다 딸아이의 치료효과가 점점 호전되어 만족도가 높아 제가 대신 글 남깁니다딸아이가 어렸을때부터 턱을 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초반에는 짧게 중반부에 갈수록 그 습관은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혹시나 점점 나아지겠지 싶어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면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딸아이가 턱을괴면서 부터 안면비대칭도 같이 생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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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
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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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등한의원에서 한약을 먹고 너무 좋아져서 ...
안녕하세요. 현등한의원에서 한약을 먹고 너무 좋아져서 감사글을 남겨드립니다.원래는 한약을 싫어해서 먹기 싫다고 버티고 버티다가 한의원을 찾게됐었습니다.위 내시경상으로는 식도염이 약간 있다고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었습니다.검사상으로는 약간이라고 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좀 많이 심한듯해서 걱정이였어요.아침마다 속이 쓰리고 신물이 넘어와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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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
04-0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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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쓸일이 생길 땐 소화...
4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평소 커피를 좋아해서 아침대신 라떼로 하루를 시작하고 점심식사 후 커피한잔을 꼭 마시곤 합니다 행여 커피를 마시지 못하고 하루를 시작하면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최근들어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한 마음이 들때가 자주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쭈뼛서는 듯 하고 목 뒤로 뻐근함과 굳는듯한 느낌이 들떄도 있고그렇다고 커피를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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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숙 |
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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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두통과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40대 후반 여성 저는 만성 두통과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지난 몇 년간 매일 같이 힘든 삶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특히 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머리가 아프고, 몸이 지치는 느낌이 계속되어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기기도 어려웠습니. 다. 그래서 음식을 먹는 것 조차 두려워졌고, 일상 생활이 상당히 제 약 되어 있었습니다. 저의 상태를 고려하여 가까운 친구가 현등한의원을 추천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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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
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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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사는 7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서울에사는 7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잔병치레가 너무 많아 약도 여러가지 복용했었고 특히 체하는일이 더러 많았습니다 그냥 별생각 없이 넘기다가 성인이 되어서 괜찮아지겠지 하고 수차례 넘기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나이가 들고 일에 치이면서 스트레스도 많아지고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면서 그런지 요 몇일전에 회사 출근을 하다 길에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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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민 |
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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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소화불량
저는 평소에 잦은 소화불량으로 소화제를 늘 가지고 다니곤 하였습니다 원래 성격이 조금 예민하기도 하고 급한 성격입니다 조금만 일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이라 제때 식사도 못 챙겨 먹고 먹을때도 조금뿐이 대충 가볍게 먹는 날이 많습니다 많이 먹지도 않는데 소화가 잘안되고 늘 더부룩함과 명치에 답답함한번 씩 두통이 와서 괴로운 나날이었습니다 따로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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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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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
만성적인 위장문제로 상담받았어요.
30대후반여성 몇년전부터 만성적인 위장문제로 고통받았던 때가 있었습니다.식후에 느끼는 불쾌한 증상들이 제 삶을 힘들게 만들었고 음식을 먹는것조차 걱정이 되었습니다. 소화문제로 인한 불편함은 상당히 심각했고그로인해 일상생활을 제대로 즐길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로 추천으로 현등한으원을 찾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의학애 대한 의구심과 불안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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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연 |
10-16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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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
소화기 개선, 기운이 생김, 임신
저는 만성 소화불량으로 20대부터 한약을 자주 먹었습니다. 30대가 되어서는 내과약도 언제부턴가 먹어도 소화가 안되었습니다. 다른 한의원 다녔는데 만성 소화불량이 되어서인지 한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치료후기들을 보면서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만성 소화불량으로 항상 기운이 없고 퇴근후에는 집에서 누워서 쉬기만했습니다. 이곳 한약을 먹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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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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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
저는 갱년기를 시작하는 적령기에 접어들어...
요즘 식사를 하고 나면 포만감과 피로감이 쌓여 바로 급 졸음이 시작되고 잠을 자도 오래도록 깊은 잠을 못 자고 아무리 빨리 자거나 늦게 잠을 자도 뒤척뒤척하다가 새벽녘에는 등에서 열이 올라와 기분이 좋지 않게 잠에서 깨곤 합니다. 눈도 시력이 떨어 지고 침침해지고 맑지가 못해 눈을 자꾸 비비게 되고 가끔씩 두통도 있고 불안감과 긴장감도 생기고 여러 가지 증세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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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정 |
07-01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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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
소화가 안되 고생햇어요.
평소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드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저한테 맞지 않는 음식이었었는지 먹고나서 명치끝이 아프다가 숨쉬는 것까지 힘든 적이 있어서 무서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소화문제가 변비와 설사로까지 연결되다보니 위,대장내시경도 해보았고, 그 결과 역류성 식도염과 미란성위염을 진단받았습니다. 하지만 내과선생님은 심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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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미 |
06-25 |
11 |